서울
서울에서 대중교통으로 가는 사찰
서울 안에 있는 사찰 7곳을 모았습니다. 차 없이 지하철과 버스로 다녀올 수 있어 서울 일정 사이에 넣기 좋습니다.
가는 길은 각 사찰 페이지의 확인된 대중교통 안내입니다. 산자락에 있는 사찰은 역에서 걷는 구간이 길 수 있으니 상세 페이지를 함께 보세요.
표의 입장료·영어 친화도는 각 사찰 페이지와 같은 확인값입니다. 운영 시간, 예절, 한국어를 몰라도 기사에게 보여 줄 수 있는 택시 카드는 사찰 이름을 눌러 상세 페이지에서 보세요.
| 사찰 | 지역 | 입장료 | 영어 친화도 | 방문 |
|---|---|---|---|---|
| 국제선센터 | 서울 | 무료 | 높음 | 당일·템플스테이 |
| 금선사 | 서울 | 무료 | 높음 | 당일·템플스테이 |
| 길상사 | 서울 | 무료 | 보통 | 당일·템플스테이 |
| 봉은사 | 서울 | 무료 | 높음 | 당일·템플스테이 |
| 조계사 | 서울 | 무료 | 높음 | 당일·템플스테이 |
| 진관사 | 서울 | 무료 | 높음 | 당일·템플스테이 |
| 화계사 | 서울 | 무료 | 높음 | 당일·템플스테이 |
국제선센터 서울
조계종이 외국인을 위해 건립한 첨단 도심형 국제선원
바닥 취침 부담을 줄인 현대식 시설과 영어 프로그램을 갖춘 조계종 국제 선센터입니다. 김포공항에서 지하철 5호선으로 약 20분, 오목교역에서 도보 약 10분입니다.
가는 길: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10분(약 650m)입니다. 인천공항에서는 6018번 공항버스를 타고 신정교 입구 정류장에서 내려 걸어서 7~8분(약 400m)입니다.
국제선센터: 운영 시간·예절·택시 카드 보기 →금선사 서울
북한산 비봉 아래 맑은 계곡과 영어 친화적인 지도가 있는 서울 속 산사
도심 광화문에서 버스로 25분 남짓(오르막 도보 별도)이면서도 깊은 산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 영어에 능숙한 스님의 지도와 계곡 포행으로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서울 템플스테이입니다.
가는 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 정류장에서 7212번 버스를 타고 이북오도청 정류장에서 내려 오르막길을 걸어 올라갑니다(카카오맵 기준 걷는 시간 포함 약 55분).
금선사: 운영 시간·예절·택시 카드 보기 →길상사 서울
법정스님의 무소유 향기가 깃든 고즈넉한 사색의 쉼터
과거 요정 대원각이 보시되어 사찰로 다시 태어난 곳. 서울 도심에서 가장 깊은 사색과 여백을 선물합니다.
가는 길: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성북02번을 타고 9번째 정류장인 길상사에서 내립니다. 또는 성북03번 마을버스나 1111·1112·2112번 버스로 '성북구 미술관, 쌍다리앞'에서 내려 큰길을 따라 걸어서 약 10분입니다.
길상사: 운영 시간·예절·택시 카드 보기 →봉은사 서울
강남 빌딩 숲과 오랜 고찰의 고요가 공존하는 곳
코엑스 맞은편, 웅장한 미륵대불과 도심 속 조용한 숲길을 걸으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습니다.
가는 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1번 출구 나오면 도보 1분 정문 도착.
봉은사: 운영 시간·예절·택시 카드 보기 →조계사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만나는 한국 불교의 심장
인사동 바로 옆, 초심자가 부담 없이 한국 불교의 정취와 연등을 만나기에 가장 좋은 사찰입니다.
가는 길: 지하철 1호선 종각역 2번 출구 도보 5분, 또는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 도보 7분.
조계사: 운영 시간·예절·택시 카드 보기 →진관사 서울
북한산 자락 천년 비구니 사찰과 사찰음식의 정수
은평 한옥마을과 이어지는 아름다운 숲길, 정갈하고 깊은 사찰음식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보석 같은 곳입니다.
가는 길: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에서 7723번, 또는 3·6호선 연신내역에서 7211·701·709번 버스를 타고 하나고·삼천사·진관사입구 정류장에서 내려 걸어갑니다(구파발역에서 걷는 시간 포함 약 30분). 연신내역 3번 출구(하나은행 앞)에서 사찰 셔틀버스도 다니니 시간표는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진관사: 운영 시간·예절·택시 카드 보기 →화계사 서울
숭산스님과 외국인 제자들의 인연이 깃든 서울의 국제선원 사찰
전 세계에서 찾아온 외국인 출가 스님들이 상주하며 수십 년간 글로벌 템플스테이를 이끌어온 상징적인 사찰. 북한산 둘레길과 계곡이 어우러져 편안하고 열린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가는 길: 우이신설선 화계역 2번 출구에서 화계사 방향으로 직진해 걸어서 약 15분입니다. 또는 4호선 수유역 3번 출구에서 녹색 마을버스 2번으로 갈아타거나 151·121·1165번 버스를 타고 한신대학교 앞에서 내려 산 쪽으로 걸어서 약 10분입니다.
화계사: 운영 시간·예절·택시 카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