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 · 본사·총본산

백양사

정관스님의 사찰음식과 쌍계루의 붉은 단풍

넷플릭스 '셰프의 테이블' 정관스님이 계신 곳. 못 위에 비치는 쌍계루 누각과 애기단풍은 한국 최고의 가을 풍경입니다.

  • 본사·총본산
  • 사찰음식
백암산 쌍계루 연못 반영 절경
백암산 쌍계루 연못 반영 절경. 사진: Dalgial,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화면 비율에 맞게 일부 잘림.

방문 전에 판단하기

방문 방식
예약 없이 자유 관람
운영 시간
상시 개방 (연중무휴)
입장료
무료
권장 관람 시간
약 120분
영어 친화도
매우 높음
교통 난이도
미확인
구글 지도 평점
5점 만점에 4.6 (구글 지도 후기 2천 건 이상, 2026-10-07 기준)

영어 친화도와 권장 관람 시간은 자료를 종합한 편집 평가입니다. 현장 상황과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와 확인 이력

확인일 이후 정보가 바뀔 수 있습니다. 아래에 없는 항목은 이 출처 검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백양사,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나요?
네. 운영 시간 중에는 예약 없이 경내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백양사 입장료가 있나요?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백양사 운영 시간은 언제인가요?
상시 개방 (연중무휴)

좋은 점

  • 넷플릭스 정관스님의 세계적인 사찰음식 철학과 요리 워크숍
  • 물 위에 비치는 쌍계루와 백암산 학바위의 환상적인 반영 사진
  • 현대식 온돌 난방과 개별 욕실이 완비된 쾌적한 템플스테이 숙소

알아둘 점

  • 정관스님 사찰음식 프로그램은 수개월 전 예약 마감 필수
  • 서울에서 KTX 정읍역 도착 후 택시로 20분 추가 이동 필요

가는 길

서울에서 출발 (게이트웨이 경로): About 2 hrs from Seoul (KTX Yongsan to Jeongeup about 1.5 hrs + about 35 min taxi)영문 원문

대중교통으로 오는 길

용산역에서 KTX로 정읍역 하차(약 1시간 30분) → 정읍역에서 택시로 백양사까지 약 35분(택시비 약 3만 원), 또는 정읍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의 정읍버스터미널에서 백양사행 버스(약 35분). 버스는 배차가 적어 환승 대기 시간이 필요합니다. 무궁화호를 타면 용산역에서 백양사역(약 3시간 55분, 사찰 안내)에 내려 백양사행 버스나 택시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도보 구간

정읍역에서 택시로 약 35분(약 33km, 택시비 약 3만 원). 버스는 정읍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의 정읍버스터미널에서 백양사행 버스(약 35분)를 타거나 장성역 앞에서 군내버스(약 40분)를 탑니다. 버스는 자주 다니지 않고 백양사 정류장에서 절까지 약 2km(도보 약 30분)를 더 걸어야 할 수 있으니 노선·배차와 소요 시간은 지도·운영사에서 확인하세요.

주변과 함께 둘러보기

내장산국립공원에 속한 백암산 자락에 있어, 쌍계루를 지나 천진암까지 이어지는 완만한 애기단풍·비자나무 숲길 산책과 함께 둘러보기 좋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이동 시간과 요금은 대략적인 안내이며 출발점·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재 경로는 아래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사찰 지도에서 보기

예약과 프로그램

  • 정관스님 사찰음식 명상 프로그램

    Monthly Schedules. Check current programs, dates and application conditions through the official booking link on this page.영문 원문

  • 쌍계루 연못 & 백암산 숲길 산책

    Daily (06:00 - 18:00). Free walk-in영문 원문

공식 예약 페이지에서 객실 정보 확인하기

방문 전 참고

지형과 이동 편의

쌍계루 연못 주변 평탄한 숲길 산책로, 휠체어/유모차 이동 가능 구간이 있으며 경로 확인 권장

자동차로 오시나요?

국립공원 주차장 소형 4,000~5,000원 / 대형 6,000~7,500원 (시즌별 차등)

사찰 기본 예절

  • 차수: 손 모으기 — 경내에서는 왼손 손등을 오른손으로 가볍게 잡습니다.
  • 합장 반배 — 바깥에서 스님을 만나면 서서 합장 반배합니다.
  • 법당 출입 전 반배 — 법당을 드나들 때 잠시 서서 중앙을 향해 반배합니다.
  • 옆문으로 출입 — 양옆 문으로 드나들고 중앙을 비켜 앉습니다.
  • 법당 안에서는 조용히 — 조용히 말하고 기도하는 사람 뒤로 지나갑니다.
  • 음주·흡연·소란 금지 — 음주, 흡연, 소란은 하지 않습니다.

이 사찰의 표지나 안내가 다르면 그것을 따르세요.

방문 가이드 전체 보기 →

방문 팁영문 원문

공개 후기·여행 자료를 Seon 편집자가 종합한 방문 팁입니다. 개별 후기나 현장 상황의 보장이 아닙니다. (2026-10-07 기준) 구글 지도에서 원문 후기 보기

  • Chef's Table Experience

    A culinary and spiritual pilgrimage to meet Ven. Jeongkwan from Netflix's Chef's Table. Her philosophy of food as meditation and natural fermentation is transformative.

  • Ssanggyeru Reflection

    Ssanggyeru pavilion reflected in the calm pond with the rock face of Baekhakbong behind it is the single most photographed view in autumn Korea.

  • Baby Maple Foliage

    Famous for its unique 'baby maple leaves' (aegidanpung) which are tiny and vividly colorful. Peak foliage in late October is breathtaking.

  • Fast KTX Route

    Took KTX to Jeongeup Station (1.5 hours from Seoul), then bus/taxi 30 minutes to the gate. Very accessible for a deep countryside monastery.

팁 6개 더 보기
  • Fermentation Workshop

    The temple stay program is exceptionally well organized, featuring seasonal lotus leaf rice making and hands-on learning in the art of traditional fermentation.

  • Gentle Valley Trail

    The roughly 0.5 km walk from the parking area up to the temple along the valley stream is gentle and shaded by centuries-old oak and maple trees.

  • Ven. Jeongkwan

    Ven. Jeongkwan's energy is warm, luminous, and joyful. She laughs like a grandmother and teaches profound cosmic respect through a mushroom.

  • Pure Grounds

    Free admission and spacious parking. The historical halls are well preserved without commercial clutter.

  • Overnight Serenity

    The silence of the valley after 6 PM when day visitors leave is otherworldly. Waking up to stream water sounds is heavenly.

  • Gastronomic Capital

    More than just a tourist site—this is the capital of Buddhist gastronomy and mindful living in East Asia. A life highlight.

역사와 풍경

1377년 정도전의 기문이 "신라 때 한 이승(異僧)이 처음 지었다"고 전하는 백암산 고찰로, 1947년 만암 스님이 고불총림을 연 곳이자 정관 스님의 사찰음식으로 세계에 알려진 도량

백학봉 기암절벽을 배경으로 맑은 연못에 비치는 쌍계루 누각과 애기단풍 풍경

백양사 대웅전과 가을 애기단풍 숲
백양사 대웅전과 가을 애기단풍 숲. 사진: Dalgial,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화면 비율에 맞게 일부 잘림.

사찰 이야기 · 전승

흰 양이 모여든 절

백양사 이름 전승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백암산 백양사」·「백양산」

1574년(선조 7) 환양(喚羊)이 주석하면서 매일 『법화경』을 독송하니 흰 양들이 경을 읽는 소리를 듣고 몰려오는 일이 많아 절 이름을 ‘백양사’라 개칭하고 자신의 법명도 ‘환양’이라 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 온다.

환양 스님이 이 절에 머물며 날마다 《법화경》을 읽자, 경 읽는 소리를 듣고 흰 양들이 자주 몰려왔다고 전합니다. 그래서 절 이름을 흰 양의 절, 백양사(白羊寺)로 고치고, 스님도 양(羊) 자가 든 환양(喚羊)을 법명으로 삼았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전설에서는 스님이 대웅전에서 《법화경》을 설법하자 산양들이 산에서 내려와 들었다고 하여, 이야기의 세부는 전하는 곳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이야기는 이 일을 1574년의 일로 전하지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19세기 중반까지는 백암사와 정토사라는 이름이 계속 쓰였고, '백양사'가 하나로 통일된 이름으로 쓰인 것은 19세기 후반부터입니다. 옛 이름 백암사(白巖寺)의 '백암'은 흰 바위라는 뜻으로, 조선 왕조의 정치적 설계자 정도전은 이 산의 바위가 모두 희어 백암이라 불렀다고 기록했습니다. 절 뒤의 흰 바위 봉우리 백학봉을 올려다보며, 흰 바위와 흰 양이라는 두 이름을 함께 떠올려 보세요.

계절 행사와 하루 일과

언제 가면 좋을까영문 원문

봄
Fresh mountain greens harvest; peaceful spring waters reflecting in the pond.
여름
Cool shaded paths beneath the ancient trees along the crystal-clear stream.
가을
Korea's most famous autumn foliage destination; Chef's Table gastronomy events.
겨울
Breathtaking snowy rock face of Baekhakbong towering over Ssanggyeru.

계절별 연례 행사영문 원문

해마다 날짜가 달라지는 연례 행사입니다. 올해 일정은 사찰 공지를 확인하세요.

  • 백양사 사찰음식 축제 with 정관스님

    Late Oct - Early Nov. Global culinary presentations, natural sauce tastings, and workshops by Buddhist master chefs.

  • 백암산 백양단풍축제

    Late Oct - Early Nov. Peak foliage season where delicate baby maples paint the valley in crimson and gold.

하루 일과영문 원문

04:00 - 05:00

새벽 예불

Open

10:30 - 11:30

사시 불공

Open

18:00 - 18:40

저녁 예불 및 사물 시연

Courtyard viewing

Times represent regular monastic operational schedules and traditional seasonal periods. Confirmed dates for specific annual festivals should be verified via official temple notices prior to visiting.

확정된 행사

확인된 일정이 아직 없습니다

잘못된 정보 신고 또는 수정 제안

택시 기사님께 이 화면을 보여주세요

기사님, 장성 백양사 매표소 입구로 가주세요. 감사합니다.

도로명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화면 밝기를 높이면 야외에서도 잘 보입니다.